이 나라 월급쟁이 가장들의 영원한 고민이죠. '막연한 노후의 불안감'
대한민국의 자본주의가 천민자본주의임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불안한 노후에 대한 걱정이 심해지는 거죠..
자본주의가 발전하면 사회주의적 요소가 강해지며 노후에 대한 복지제도가
발달해야 하는데 그렇질 못해서 그렇죠..
게다가 부정과 부패로 복지에 투자할 재원이 매우 부족해지니
자본가들이 세금을 더 내기는 싫고... 복지정책이 포퓰리즘이니 뭐니 하게 되는거죠..
지금은 그럭저럭 살 만 하지만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
회사 그만두고도 할 수 있는 부업을 찾아보세요.
저도 작년엔 같은 고민하며 열심히 찾다 지금은 부업하며 미래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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