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31, 2015

누가봐도 이상한 상황

찜찜함이 남고 할 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말이죠.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것도 이상한데, 어쨋든 와이프한태 이걸 이야기 꺼내면
이리돌려 말하든 저리돌려 말하든 돌직구가 되는거 아닙니까.

그 전에 다른사람은 이 상황을 어찌 생각하는지, 내가 잘못판단하는건 아닌지
물어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100% 본인이 들키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리고 사진이랑 글내용 그대로 옮겨다 키보드로 두드리는거랑 무슨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만약 이게 진짜 우려했던 이상한 상황이라면 생각이 깊고, 감성적이고 이런거..말도 안되는건데요.

물론 저라면 덮어두고 좀 눈치를 보거나 상황을 지켜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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