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없을때도 연애해봤고 지금 와이프 만난후 차를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차있을때가 훨씬 재밌고 활동적이고 좋은 추억이 많네요
이전엔 어디 나들이,여행 한번 가는것도 좀 힘들었고
저스스로도 시내보단 교외를 좋아하는데 그런 추억들을 못만들어 아쉽기도 했고요.
뭐 렌트를 한다거나 하면서 필요할때 잘 활용하는것도 좋은데
보통은 없으면 없는대로 한계 정해서 활동하는게 대부분이더라고요..
제 친구는 결혼 후에야 차를 샀는데 연애 3년 했는데 멀리 놀러간게 버스타고 가평 펜션 가본게 전부더군요
재수씨가 가끔 얘기하다 보면 지독한 놈이었다 하더라고요..ㅋ
그러나 저러나 될놈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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