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 2015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의 특징

소위 사회에서 말하는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의 특징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들은 어릴때부터 경쟁에 익숙한 사람들이고 또 그 경쟁에서 이겼다는 자부심 때문인지 몰라도 남의 고통이나 사정애 대해 무감각하고 인생은 어짜피 혼자 살아가는거다. 내가 남을 도와줄 필요도 없고 내가 받을 것도 없다. 그런건 피곤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는거같네요. 

이기적인건 덤이구요. 

적은 경험으로 일부를 전체로 파악하는 우를 범하셨네요 

제가 저의 몇몇 부족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사립대 졸업한 사람들은 일부를 가지고 전체가 그런것 처럼 과대해석하고 다른사람의 단점을 더 먼저 찾아내는 불평불만 많은 사람들이구나. 라고 판단하면 그것도 틀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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