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16, 2015

나한테만 잘하고 나랑 잘맞는 사람

그냥 서로 너무 잘맞는다 생각들고 내가 너무 좋아하고 그만큼 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그거 아닐까요?

막말로 예전에 신창원 탈옥했을때의 모습을 보자면 그렇게 여자한테

잘해줬었더라죠. 여자가 아주 신창원한테 푹 빠져가지고 정신을 못차리던...

뭐 그런거 아닐까 해요. 온세상이 다 나쁜인간이라도 손가락질을 해도 내가 좋고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나한테는 최고 좋은 여자고 남자겠죠.

의외로 과정은 생략되거나 연애후에 이뤄지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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